골프채의 명칭과 구성 그리고 사용 용도와 평균 비거리 골프가 궁금할 때 한번 보세요.

골프채의 명칭과 구성 그리고 사용 용도와 평균 비 거리를 설명합다. 골프를 치면서 선택할 수 있는 골프채에는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골프채는 클럽이라고도 하며 이 클럽들은 다양한 거리를 두고 공을 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골프채의 세트는 모양이 다른 골프채의 조합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상황에 따라 대처할 수 있는 있는 모든 샷을 구사하기 위해 하나씩 가지고 있습니다.

클럽에는 고유 번호가 붙어 있는데, 번호가 낮은 클럽은 번호가 높은 클럽보다 더 멀리 공을 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골프채의 종류와 용도에 대해서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골프채의 명칭과 구성 그리고 사용 용도와 평균 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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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네일

골프채는 우드, 아이언, 유틸리티, 웨지, 퍼트 등 여러가지 가 있으며 각 명칭별로 다양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골프를 시작하시거나 시작하시기 전이라면 골프채의 명칭과 구성 그리고 평균 비거리 등을 알아 두시면 좋을 것 같아 내용을 정리 해 보았습니다.


우드

우드 헤드 사진
우드 헤드 사진

1번 우드는 드라이버라고 불리우며 드라이버는 골프백에서 가장 긴 클럽입니다.

한때 이런 유형의 클럽은 너도 밤나무나 감나무로 만들어진 클럽이어서 우드라는 이름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우드는 다른 합금과 함께 강철이나 티타늄과 같은 금속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우드의 헤드는 크고 둥글며, 샷을 하는 동안 바닥이 평평해서 땅 위를 미끄러집니다. 클럽 페이스는 크고, 일반적인 우드는 지면에 직각으로 측정되어 다른 클럽보다 낮은 각도(로프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클럽의 페이스 각도(로프트)가 가장 낮기 때문에 많은 숙달을 해야 하는 클럽입니다. 1번 우드는 가장 긴 비거리를 내기 때문에 주로 티샷에 쓰입니다. 많은 골퍼들이 드라이버를 가지고 있지만, 몇몇은 티에서 3번 우드를 치기도 합니다.

3개의 우드 및 기타 우드는 길고 직선적인 페어웨이 샷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상급자는 3번과 5번 우드를 들고 다닐 수 있지만, 핸디캡이 높은 사람은 5번, 7번, 9번 우드를 선택할 수 있는데, 이 우드는 보다 페이스 각도가 높고 치기 쉽습니다.


우드의 구성과 명칭 및 평균 비 거리

우드는 1~7번으로 구성되어 각각의 명칭과 평균 비 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1번 우드 : 드라이버(Driver)

  • 비거리 : 남성 230야드 (210.3M)


2번 우드 : 브러시(Brush)

  • 비거리 : 220야드 (201.1M)


3번 우드 : 스푼(spoon)

  • 비거리 : 210야드 (192M)


4번 우드 : 버피(Buffy)

  • 비거리 : 200야드 (182.8M)


5번 우드 : 클릭(Cleek)

  • 비거리 : 190야드 (173.7M)


7번 우드 : 헤븐(Heaven)

  • 비거리 : 180야드 (164.5M)


아이언

아이언 헤드 모습
아이언 헤드

전통적인 완전한 아이언 세트는 2, 3, 4, 5, 6, 7, 8, 9 아이언이 있습니다.

아이언은 각 클럽 면의 로프트를 나타내기기 위해 번호로 라벨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 번호로 갈 수 있는 거리에 따라 바꿔 가며 샷을 합니다. 

예를 들어, 2번 아이언은 클럽 페이스가 꽤 곧게 서 있는데, 골프 선수가 클럽 페이스가 더 각도가 있는 7번 아이언을 칠 때보다 공을 더 멀리 가게 합니다.

최근에는 많은 골퍼들이 3번과 4번 아이언을 없애고 하이브리드 골프채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아이언 구성과 로프트  각도 및 평균 비 거리


2번 아이언

10도 : 195야드 (178.3M)


3번 아이언

15도 : 185야드 (169.1M)


4번 아이언

20도 : 175야드 (160M)


5번 아이언

25도 : 165야드 (150M)


6번 아이언

30도 : 155야드 (141.7M)


7번 아이언

35도 : 145야드 (132.5M)


8번 아이언

40도 : 135야드 (123.4M)


9번 아이언

45도 : 125야드 (114.3M)


유틸리티 (하이브리드)

유틸리티 헤드 모습
유틸리티 헤드

유틸리티(하이브리드) 클럽은 아이언과 패어웨이 우드의 두가지 장점 인 긴 아이언의 거리와 정확성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어 있지만 사용하기 쉽기 때문에 초보자와 상급자 모두 좋아하는 클럽이 이 되었습니다.

하이브리드 디자인은 우드와 같은 큰 클럽 페이스와 아이언 같은 짧은 샤프트를 가지고 있어 우리나라에서는 고구마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많은 골퍼들은 이 클럽 헤드의 로프트각이 낮아지고 길이가 길어질수록 다루기가 힘들어합니다. 이를 보완하여 나온 것이 유틸리티 우드입니다. 롱 아이언의 경우 클럽 헤드가 무겁기도 하고 샤프트가 길기 때문에 다루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초 중 급 골퍼들은 로프트도 낮고 더 긴 롱아이언으로 샷을 해도 롱아이언의 거리가 미들 아이언의 거리와 비슷한 거리의 샷이 종종 일어 나기도 합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초급 골퍼들은 롱 아이언을 강하게 치려고 노력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 방법은 거리를 얻는 대신 방향성을 잃게 되어 미스샷이 생기기 쉽습니다. 

이를 보안하기 위해 요즘은 유틸리트를 사용합니다. 유틸리티 우드는 우드보다 짧고 아이언보다 가볍지만 아이언처럼 정확한 샷을 구사할 수 있습니다.

바닥면은 우드처럼 넓어 지면에 박히는 것을 방지하고 샷을 미스하여도 어느 정도 비거리를 보장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유틸리티 (하이브리드) 로프트 각도 별  평균 비거리

17도  :210야드 (201.1M)

19도 : 200야드 (182.8M)

21도 : 190야드 (173.7M)

23도 : 180야드 (164.5M)

25도 : 170야드 (155.4M)


웨지

웨지 헤드 모습
웨지 헤드

웨지는 특정 목적을 위해 설계된 높은 로프트의 특수 아이언입니다.

골프채의 전체 세트에는 일반적으로 피칭 웨지와 샌드 웨지가 최소 2개 포함되어 있습니다.

피칭 웨지는 그린에 가깝게 사용되며, 샌드 웨지는 그린 주변의 페어 웨이 벙커와 모래 트랩에서 사용됩니다.

또한 피칭 웨지와 샌드 웨지 사이에 로프트가 있는 갭 웨지를 사용하는 플레이어도 있습니다. 홀 근처의 장애물을 넘기 위한 높고 짧은 근접한 샷의 경우, 60도 이상의 로브 웨지를 사용합니다.


웨지의 구성과 로프트 및 비 거리


울트라 로브웨지 UL

64도 : 35야드


로브웨지 LW

60도 : 55야드


샌드웨지 SW

56도 : 75야드


어프로치웨지 AW

52도 : 95야드


피칭웨지PW

48도 : 115야드


퍼터

그린에서 퍼팅하는 모습
퍼팅

볼이 그린에 도달하면 버터를 사용해야 합니다. 퍼터 헤드는 평평한 칼날 또는 평평한 표면을 가진 망치 형태일 수 있습니다.

퍼터를 이용해 홀에 볼을 넣어야 하나의 홀을 마무리합니다.

골퍼들은 긴 샤프트를 가진 새로운 퍼터를 포함하여 많은 디자인 기능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최고의 퍼터는 여러분이 편안하고 성공적일 수 있는 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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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채의 명칭과 구성 그리고 사용 용도와 평균 비거리 골프가 궁금증 해결이 되셨나요?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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