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멍은 카릭스 벌컨26 우드스토브로 하세요. 연기 없고 재가 거의 남지 않아요.

불멍은 카릭스 벌컨26 우드스토브로 하세요. 연기도 없고 재도 남지 않아요. 그리고 예쁘게 타오르는 불꽃으로 캠핑을 더욱 즐겁게 해 줍니다.


카릭스 벌컨26 우드스토브

카릭스 벌컨26 우드스토브
썸네일

캠핑을 하면서 빼놓지 못하는 게 저는 장작으로 불 피우기인데요. 십 년 이상을 캠핑을 다니면서 다양한 화로대를 이용해 불을 피웠지만 항상 완벽한 연소를 하지 못해 나오는 연기로 눈물 꽤나 흘렸지요.

그리고 불을 피우기 위해 토치를 이용해 불이 붙을 때까지 정말 많은 노력을 했었는데요. 이제껏 힘들었지만 그래도 불 피우기는 캠핑을 하면서 저에게는 필수이기에 포기하지 않고 장작이 활활 오를 때까지 그 노력을 멈추지 않았죠. 이번 포스팅은 카릭스 벌컨26 우드스토브에 대해서입니다. 


장작을 태우면서 불편했던 점들

 첫 번째 연기이지요. 장작을 태우면서 불이 잘 붙어 있을 땐 나지 않는 연기가 화력이 약해지거나 간혹 덜 마른 장작을 태우게 되면 연기가 많이 나게 되지요. 이때 나는 연기 때문에 눈이 매워 이리저리 의자를 들고 옮겨 다니면서 불을 제대로 못 피워 연기가 난다고 잔소리도 많이 들었죠.

두 번째 장작이 크면 잘 탈 수 있게 쪼개어야 하는데요. 그래서 항상 도끼와 망치질을 하느라 주변을 시끄럽게 했고 위험하기 때문에 옆에서 보는 사람을 불안하게 했고요.

 세 번째 불꽃이 잘 일게 하기 위한 노력은 상당 시간을 소비해야 했고요.

 네 번째 가스토치로 장작에 불일 붙이려고 가스 소비도 많이 했네요.


우드스토브의 장점

  •  첫 번째 공기의 순환이 아래에서 위로 올라오는 연소 방식으로 불꽃이 위로 올라와서 많은 힘을 들이지 않아도 불을 붙일 수 있어요.
  •  두 번째 불꽃이 잘 일어나서 연기가 많이 나지 않아요. 연기를 피해 옮겨 다닐 일이 없어졌어요.
  •  세 번째 연소력이 좋아서 굵기가 굵은 나무를 넣어도 잘 타요.
  •  네 번째 이중 연소 방식이라 완전연소에 가까워 재도 거의 발생하지 않아요.

 기존 화로대가 가지고 있는 단점들이 없는 게 이 우드스토브였어요. 그래서 한참을 우드스토브 만드는 법에 대해 영상과 인터넷 정보를 뒤져가며 배우고 직접 만들어 보기도 했었어요.

처음에 만들었을 때 이게 정말 불꽃도 잘 일어나고 연소력도 좋아서 잘 만들었다고 스스로 칭찬도 했었는데, 또 난관에 부딪혔어요. 처음 만든건 일반 페인트 깡통을 만들었는데 크기가 작아서 아쉬움이 많이 남아 크게 새로 만들려고 스텐국통도 알아 보고 했었죠.

그런데 또 이게 문제가 있는거에요. 부피가 커지니까 차에 수납을 할 수가 없더라고요.  이게 제가 카릭스 벌컨26 우드스토브를 사기전 까지 겪었던 과정이에요.


벌컨26 우드스토브 사기까지의 과정

 어느 날 우드스토브가 대형이 있는데 가격이 너무 비싼게 있었어요. 무려 30만원이라는 솔x스토브라는 제품이었어요. 처음 영상을 보면서 “와~ 대단하다.”라며 감탄을 했었답니다. 크기도 크고 연소력이 정말 대단했어요. 가지고 싶은 마음이 있었지만 비싼 금액과 부피를 생각하면서 포기 할 수 밖에 없었죠.  그 시절 참 많이 갈등 했었던것 같아요.

 21년 올해 초 중국산 우드스토브가 제 눈에 딱 들어 왔어요 바로 사버렸어요. 이건 절반으로 분리가 되어 수납도 쉬웠어요. 그리고 한 반년 정도 여기에다 불을 질러가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었는데 이게 한가지를 충족해 주지 못했어요.

크기가 좀 애매하게 작았었요. 일반 장작이 통채로 들어 가질 않아 매번 장작을 도끼질로 쪼개야 하는 번거러움이 있었어요. 이 우드스토브 처럼 절반으로 나눠서 수납하기 쉬운데 장작이 통째로 들어 가는 크기의 우드스토브가 있었으면 좋겠다 라면 아쉬워했었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여름쯤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발견했어요. 내가 바라는 조건에 딱 맞는 적당한 크기 분리가 되는 우드 스토브가 있는 거예요. 뒤도 안 돌아보고 또 사버렸습니다. 금액도 비싸지 않고 수납도 코펠 크기라 쉽게 할 수 있는 지금 제가 가장 좋아하고 캠핑 갈 때 항상 챙기는 물건이죠. 

카릭스 벌컨26 우드스토브를 이런 기나긴 과정을 지나 만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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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릭스 벌컨26 우드스토브에 대하여

카릿스 벌컨26 우드스토브 조립 모습
카릿스 벌컨26 우드스토브 조립 모습

 크기 바닥지름 26cm, 높이 33 com, 바닥지름 26 com 높이 38 com 카디라 다리 핀 장착 시의 높이인데요. 이 키다리 핀은 꼭 설치해서 사용하세요. 그 이유는 바닥에서 5cm 띄워주어 열이 바닥으로 전도되지 않아 나무데크 위에서 사용이 가능, 그리고 나무뿌리를 손상시키지 않아 수목을 보호해 주기 때문이에요.


 팰릿 망이 들어 있어서 팰릿이 아래로 떨어지지 않게 사용할 수 있는데 이 팰릿을 이용하여 불을 피우면 불꽃이 정말 이쁘게 올라온답니다.


 장작이 쪼개지 않아도 한 번에 들어가는 크기는 장작을 쪼개는 불편함을 없애고 하나씩 넣기만 하면 되니까 편리하게 불을 피울 수가 있어요.


 우드 스토브의 장점이라 하고 할 수 있는 공기의 흐름과 이중연소로 완벽에 가까운 완전연소가 일어나 연기와 재가 거의 없죠. 


 스토브 탑이 있어 음식 조리가 가능해요. 우드스토브의 공기 흐름으로 불꽃이 위로 잘 솟아오르기 때문에 스토브 탑 위에 주물 팬과 냄비를 올려 여러 가지 요리를 하 실수 있는데 요즘 요행하는 그리들을 이용한 요리 하기엔 딱 인 것 같아요. 

 불꽃을 이쁘게 모아주는 불꽃 링이 있어 불멍 할 씁니다만 저는 거의 사용하지 않아요. 위쪽 구멍에서 나오는 불꽃이 더 예쁘기 때문이지요. 


카릭스 벌컨26 우드스토브 소개


수납

카릭스 벌컨26 우드스토브 수납사진
카릭스 벌컨26 우드스토브 수납사진

수납 시 모습인데요. 그물로 된 수납가방에 들어가고 수납 크기는 대형 코펠 정도로 자동차에 쉽게 실을 수 있어요.


하부 열전도 방지 키다리핀

재받침대에 키다리핀 장착한 모습
재받침대에 키다리핀 장착한 모습

키다리 핀을 재받침대 아래에 끼우기만 하면 돼요 끼우는 방법은 키다리핀 양옆을 잡고 눌러서 재 받침대에 있는 홈에다 넣기만 하면 되고 쉽게 끼울 수 있어요.


손쉬운 분해

카릭스 벌컨26 우드스토브 분해 모습

분해된 모습인데요. 우드 스토브 안에 들어가는 아래쪽에 구멍이 나있는 속통과 아래쪽에 공기 유입을 시켜주는 구멍이 있는 하단부, 이중 연소를 위해 이중구조로 되어 있는 상단부를 재 받침대 위에 놓고 하나씩 끼우기만 하면 조립이 됩니다.


연소 초기

처음 불을 붙여서 불꽃이 아래로 부터 올라고 있다.
처음 불을 붙여서 불꽃이 아래로 부터 올라고 있다.

조립된 모습. 처음에는 나무에 불이 잘 붇게 하기 위해 나무를 조금 쪼개어 넣고 불을 붙이면 공기가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구조라 불꽃이 위로 잘 올라와서 불붗이가 수월해요. 불꽃이 어느 정도 불꽃이 일어나면 장작을 통째로 넣으면 돼요.


화려한 연소

카릭스 벌컨26 우드스토브 장작 연소 모습
카릭스 벌컨26 우드스토브 장작 연소 모습

불꽃이 완전히 일어나는 모습. 장작을 넣으면 이렇게 불꽃이 위로 잘 올라와요. 연기 없이 위로 올라오는 불꽃은 아름다워요. 이 불꽃으로 불멍도 하고 음식도 해 먹을 수 있는 우드스토브의 장점이 눈에 보이시죠?


완전 연소

나무를 다 태우고 난 뒤 마지막 모습
나무를 다 태우고 난 뒤 마지막 모습

장작을 거의 다 태운 모습. 이중구조로 된 우드스토브의 연소방식은 완전연소에 가까워 연기가 나지 않고 재가 거의 없어요. 많은 장작을 태웠는데요 장작 두박스의 양을 태웠어요 그런데도 재가 한줌 정도 만 남아요. 다 어디 갔을까? 예전 화로대는 재가 참 많이 남았는데 이게 우드스토브의 장점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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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으로 카릭스 벌컨 26 우드 스토브 제품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장점이 많은 우드스토브 사용해보세요. 만족하실 거예요. 어제저녁에 찍은 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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